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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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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76 | <주일 설교> [405] 고린도후서 5:11-17 (사도의 직분을 수행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강권적 사랑) (20250817) | 박예찬 | 2025.08.15 22:01 | 7 | ||
| 1375 | [시편 122편] ⊙ 예배를 예배되게 하는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감사입니다 (20250814) | 박예찬 | 2025.08.14 03:38 | 7 | ||
| 1374 | [시편 121편] ⊙ 어느 순간에도 보호자되신 하나님만은 망각하지 않는 성도가 되십시오 (20250813) | 박예찬 | 2025.08.13 03:36 | 6 | ||
| 1373 | [시편 120편] ⊙ 선과 악은 물과 기름처럼 결코 섞일 수 없는 질적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(20250812) | 박예찬 | 2025.08.12 03:35 | 9 | ||
| 1372 | [시편 119편] ⊙ 말씀은 취사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(20250811) | 박예찬 | 2025.08.11 03:27 | 8 | ||
| 1371 | <주일 설교> [404] 고린도후서 2:12-17 (마게도냐 여정 회상 및 사도직에 대한 바울의 인식과 기본자세) (20250810) | 박예찬 | 2025.08.08 23:31 | 10 | ||
| 1370 | [시편 118편] ⊙ 두려움 없는 삶의 비결은 하나님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(20250808) | 박예찬 | 2025.08.08 23:02 | 10 | ||
| 1369 | [시편 117편] ⊙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우리의 존재의 근거입니다 (20250807) | 박예찬 | 2025.08.07 03:30 | 10 | ||
| 1368 | [시편 116편] ⊙ 말씀의 가르침과 실제 현실과의 괴리는 믿음으로 메꾸어야 합니다 (20250806) | 박예찬 | 2025.08.06 03:32 | 10 | ||
| 1367 | [시편 115편] ⊙ 하나님의 생각과 관심은 늘 자기 백성을 향해 머물러 있습니다 (20250805) | 박예찬 | 2025.08.04 23:05 | 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