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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 
  1246 [시편 17편] ⊙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기이할 정도입니다 (20250228) 박예찬 2025.02.28 03:09 82  
  1245 [시편 16편] ⊙ 성도는 입술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해야 합니다 (20250227) 박예찬 2025.02.27 04:05 82  
  1244 [시편 15편] ⊙ 성도는 뇌물을 미워하고 받지 말아야 합니다 (20250226) 박예찬 2025.02.26 02:56 86  
  1243 [시편 14편] ⊙ 인생에게는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능력이 없습니다 (20250225) 박예찬 2025.02.25 04:08 85  
  1242 [시편 13편] ⊙ 하나님의 침묵의 기간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(20250224) 박예찬 2025.02.24 04:06 82  
  1241 <주일 설교> [382] 사도행전 13:1-3 (사도바울의 제1차 전도 여행 시작) (20250223) 박예찬 2025.02.22 03:39 83  
  1240 [시편 12편] ⊙ 성도는 환난 중에 넘어져도 하나님께 가까이 넘어져야 합니다 (20250221) 박예찬 2025.02.21 03:53 79  
  1239 [시편 11편] ⊙ 성도는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도피하려하지 말고 믿음으로 이겨나가야 합니다 (20250220) 박예찬 2025.02.20 04:03 80  
  1238 [시편 10편] ⊙ 악인이 심판에 이르는 것은 구원의 기회를 오용하기 때문입니다 (20250219) 박예찬 2025.02.19 03:23 81  
  1237 [시편 09편] ⊙ 인생이 교만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본질에 대하여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(20250218) 박예찬 2025.02.18 03:14 8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