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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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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욥기 19장] ⊙하나님의 응답은 잠시 유보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(202412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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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7 03:18 | 136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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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욥기 18장] ⊙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(202412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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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6 03:13 | 139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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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욥기 17장] ⊙ 예수님은 무덤의 공포를 희망과 기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(202412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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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5 03:12 | 134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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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욥기 16장] ⊙ 우리 모든 인생의 주어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(202412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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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4 03:15 | 133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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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욥기 15장] ⊙ 하나님의 지혜는 결코 연륜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(202412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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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3 03:08 | 145 | ||
| 1191 |
<주일 설교> [373] 사도행전 3:1-10 (베드로의 성전 미문에서의 앉은뱅이 치유 이적) (202412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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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1 04:14 | 138 | ||
| 1190 |
[욥기 14장] ⊙ 성도는 고난의 바다를 믿음으로 항해하는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(202412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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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20 03:11 | 133 | ||
| 1189 |
[욥기 13장] ⊙성도는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, 세상에서는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(202412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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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19 04:12 | 128 | ||
| 1188 |
[욥기 12장] ⊙ 하나님은 세우실 뿐만 아니라 헐기도 하시는 분 이십니다 (202412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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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18 18:49 | 128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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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욥기 11장] ⊙ 얍복강의 밤을 지난 자만이 브니엘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(202412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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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4.12.17 02:55 | 13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