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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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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7장] ⊙ 하나님의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준비입니다 (202602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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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2.05 03:00 | 139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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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6장] ⊙ 믿음이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인생의 조종간을 맡기는 것입니다 (202602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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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2.04 03:19 | 131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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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5장] ⊙ 회복의 근거는 상황의 호전이 아니라, 하나님 자신이 오신다는 약속입니다 (202602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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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2.03 03:29 | 159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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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4장] ⊙ 심판은 두려운 말씀이지만 동시에 은혜의 울타리입니다 (202602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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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2.01 20:29 | 158 | ||
| 1516 |
<주일 설교> [429] 히브리서 1:1-3 (그리스도의 실체에 대한 서론적 요약) (202602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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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1.31 04:07 | 160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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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3장] ⊙ 은혜는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가까워진 것이 은혜입니다 (202601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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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1.30 04:04 | 156 | ||
| 1514 |
[이사야 32장] ⊙ 성령이 부어질때 광야는 옥토가 되어집니다 (202601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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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1.29 02:52 | 155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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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1장] ⊙ 기다림은 늦음이 아니라 믿음의 자리입니다 (202601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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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1.28 02:55 | 160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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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사야 30장] ⊙ 왜 기다리지 못하십니까? 하나님은 잠잠하고 나를 신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(202601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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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1.27 03:15 | 163 | ||
| 1511 |
[이사야 29장] ⊙ 하나님은 형식을 무너뜨려서라도 우리의 마음을 얻기 원하십니다 (202601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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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6.01.25 23:25 | 17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