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말씀과기도 > 말씀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766 |
[레위기 13장] ⊙ 죄는 사람에게서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(20230714)
|
박예찬 | 2023.07.14 02:53 | 365 | ||
| 765 |
[레위기 12장] ⊙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(20230713)
|
박예찬 | 2023.07.13 03:12 | 378 | ||
| 764 |
[레위기 11장] ⊙ 끝없이 회개하는 삶을 사는 자에게는 죄가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합니다 (20230712)
|
박예찬 | 2023.07.12 03:06 | 384 | ||
| 763 |
[레위기 10장] ⊙ 시련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서 잠잠함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(20230711)
|
박예찬 | 2023.07.11 03:28 | 398 | ||
| 762 |
[레위기 09장] ⊙ 순종없는 예배는 헛된 것이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(20230710)
|
박예찬 | 2023.07.10 18:44 | 381 | ||
| 761 |
<주일 설교> [297] 다니엘 1:1-7 (다니엘등의 포수와 바벨론 관리 교육 이수) (20230709)
|
박예찬 | 2023.07.08 04:03 | 416 | ||
| 760 |
[레위기 08장] ⊙ 성도는 듣는 것에 있어서 그 귀가 구별되어야 합니다 (20230707)
|
박예찬 | 2023.07.07 04:13 | 381 | ||
| 759 |
[레위기 07장] ⊙ 성도는 은혜의 소유자가 아니라 관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(20230706)
|
박예찬 | 2023.07.06 02:56 | 402 | ||
| 758 |
[레위기 06장] ⊙ 자신을 죽이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(20230705)
|
박예찬 | 2023.07.05 03:07 | 415 | ||
| 757 |
[레위기 05장] ⊙ 우리는 하나님께 바쳐진 하나님의 성물입니다 (20230704)
|
박예찬 | 2023.07.04 03:22 | 40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