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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등록일 | 조회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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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후서 04장] ⊙ 당신이 남길 마지막 말은 무엇입니까? (202211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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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8 03:39 | 391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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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후서 03장] ⊙ 죄의 유혹은 대개 '가만히' 시작됩니다 (202211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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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7 03:30 | 397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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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후서 02장] ⊙ '사람에서 사람으로'가 복음 전파의 루트입니다 (202211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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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6 03:42 | 415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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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후서 01장] ⊙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원해졌음을 알리는 마음의 적신호입니다 (202211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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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5 03:42 | 391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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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전서 06장] ⊙ 그리스도인의 옷은 주머니 없는 수의와 같아야 합니다 (202211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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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4 03:36 | 370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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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주일 설교> [263] 이사야 36:1-10 (산헤립의 침공과 랍사게 예루살렘 포위 및 히스기야의 반역에 대한 실책과 항복 종용) (202211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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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2 20:32 | 368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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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전서 05장] ⊙ 교회가 안수를 남발할수록 복음의 권위는 떨어집니다 (202211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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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2 20:19 | 358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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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전서 04장] ⊙ 구원의 진리에 대한 절대적 기준은 오직 성경 말씀뿐입니다 (202211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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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2 20:18 | 387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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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전서 03장] ⊙ 복음은 이 우주에서 가장 장엄한 드라마입니다(202211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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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12 20:15 | 372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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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모데전서 02장] ⊙ 성도야말로 이 땅의 진정한 고위층입니다 (202211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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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예찬 | 2022.11.08 03:27 | 367 |